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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맞춤 구분
  • 짜맞춤 종류
  • 이음의 종류
장부의 종류 및 형태
  • 쌍장부A
  • 쌍장부B
  • 쌍장부C
  • 쌍장부D
  • 두쌍장부
  • 턱장부
  • 쌍턱장부
  • ㄱ자장부
  • ㄷ자장부
  • 턱솔턱장부
  • 부채장부
  • 십자장부
  • 평장부촉
  • 주먹장부촉
끼움법에 의한 맞춤분류
  • 통끼움 - 한 쪽 부재에 다른 부재의 마구리 전체가 들어갈 수 있는 홈을 파서 결구하는 것으로, 끼움방법 중 가장 간단하면서도 견고하다. 통끼움이 이루어 질 때눈 홈이 있는 부재의 폭이 끼움부재의 마구리 폭보다 넓거나 같은 것이 일반적이며, 홈의 깊이도 부재 두께의 1/2이상으로 파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다.
  • 턱끼움 - 턱이음과 유사하여 한 부재에는 홈을 파고, 끼움부재에는 턱을 깎아 접합하는 기법으로 턱의 형태에 따라 턱솔, 반턱, 빗턱, 아랫턱, 내림턱, 열장 등으로 분류한다.
  • 장부끼움 - 장부이음과 유사하나 장부의 용도가 이음방법에 비하여 훨씬 다양하다. 장부끼움 중 특히 쌍필부에 의한 끼움법을 가름장 맞춤이라 하는데 인방을 기둥에 끼움 할 때 주로 이 방법을 사용한다.
짜임방법에 의한 맞춤분류
  • 턱짜임 - 연결되는 두 부재에 모두 턱을 만들어 서로 직각되거나 경사지게 물리게 하는 방법이며 반턱짜임, 십자짜임, 삼분턱짜임 등이 있다.

    반턱짜임은 두 재를 서로 높이의 반만큼 모서리 부분을 따내고 맞춘 자리를 이루는 것으로 아래 높이로 부재를 받을장 윗 부재를 엎을장이라 한다.
    십자짜임은 반턱짜임과 똑같으나 다만 턱이 부재의 단부가 아닌 곳에서 형성되어 접합되는 것으로 뺄목이 있는 도리, 평방, 창방, 그리고 공포(拱包)를 이루는 보와 도리 방향의 첨차들의 연결과 띠살 창의 살짜임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 사괘짜임 - 기둥머리에 4개의 촉을 만들어 도리나 창방, 보머리 또는 보 방향 첨차를 십자형으로 짜임하는 기법으로 모든 건물의 기둥머리 결구에 사용되는 맞춤법이다.
  • 연귀짜임 - 문골, 문짝, 창틀, 천정틀, 가구의 천판, 기둥 등에서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직각이나 경사로 교차되는 나무의 마구리가 보이지 않게 45도와 맞닿는 경사각의 반으로 빗 잘라대는 맞춤기법이다.
타부재의 보강에 의한 맞춤분류

쐐기, 산지, 촉, 등과 같은 목재류나 띠쇠, 못 등과 같은 철재류의 보강에 의한 방법으로 분류된다. 보강목재의 경우는 결합부재의 재질과 동일한 것을 사용하거나, 참나무와 같은 강도가 높고 재질이 굳은 부재를 사용함이 일반적이다.

쐐기를 이용한 방법은 맞춤 후에 생기는 틈에 사단(斜斷)된 삼각형의 목재를 망치나 목메로 때려 박는 곁쐐기와 결구 시 생기는 틈 이외에 특별히 연결부에 쐐기 물림자리를 미리 마련해서 사용하는 벌림쐐기의 경우와 숨은쐐기 등의 방법을 들 수 있다. 산지보강은 연결 부재에 구멍을 내고, 강도가 높은 가는 나무(산지)를 끼워 넣어, 빠지거나 밀려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한다. 산지는 보강방법에 따라 비녀산지와 메뚜기산지로 나눌 수 있는 데, 비녀산지는 맞춤자리에 두 재(材)를 꿰뚫어 꽂아서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고, 메뚜기 산지는 꿰뚫어 내민 장부의 끝머리에 박는 것이다

이음의 정의
재목이 필요한 만큼의 길이와 너비를 갖추지 못했을 때는 두 개의 부재를 이어 쓰는 방법을 이음이라고 한다. 골재나 판재 등 사용하는 목재가 부족한 경우 목재 끼리 이어서 넓게 혹은 길게 쓸 수 있게 한 접합 구조를 말한다. 여기에서 넓게 쓸 수 있도록 하는 판재와 판재의 접합은 쪽매라 하고 길게 이어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각재와 각재의 접합은 이음이라 칭한다. 특히 이음이 형성될 때의 이음자리나 이음모습을 이음새 또는 이음매라고 지칭한다.
이음의 종류
결구가 형성되어지는 방향에 의한 분류

방향에 의한 분류에는 2가지 유형이 있다. 수평재와 수평재의 이음인 수평이음과 수직재와 수직재의 이음인 수직이음이다. 이음의 종류 중 대부분의 이음방법은 수평이음에 속하고 있으며, 수직이음 기법은 보통 기둥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

수평이음과 수직이름에 따른 방법 위 내용참조

결구가 형성되어지는 위치에 의한 분류
위치에 의한 분류에는 주심이음, 공간이음, 밑받침이음으로 분류된다.
  • 주심이음 -지지재의 중심부에서 수평재를 이어대는 방법이며, 가장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기법으로 수직 하중의 전달이 명확한 것이 장점이라 할 수 있다.
  • 공간이음 -주심이음과 반대되는 기법으로 사용빈도는 매우 적으며, 특수한 상황 또는 상부에서 오는 하중이 전혀 고려되지 않을 때 사용하는 이음방법이다.
  • 밑받침 이음: 베게이음 -주심이음의 기법과 마찬가지로 이음이 되는 위치는 지지재의 상부가 된다. 그러나 지지재 바로 위에 이음되는 부재들이 올려지는 것이 아니고, 주두(柱頭)와 같은 타부재가 올려지고 그 위에서 2개 이상의 부재들이 이음 되는 기법이다.

이음방법 위내용참조

결구방법에 의한 분류
  • 평이음 -서로 밀착되게 맞대어 이어지게 하는 것으로, 수평이음보다 수직이음에서 많이 사용되며 특히 수평이음에서 평이음 기법을 맞이음, 맞댄이음이라 한다. 평이음과 맞이음의 결구방법은 동일하지만 연결부재가 하중을 받는 방향은 서로 다르다. 그러므로 맞이음을 사용할 경우에는 필히 밑받침을 사용하거나, 맞이음된 곳에 꺽쇠나 띠쇠 등으로 보강하여야만 하중을 충분히 견딜 수 있다.
  • 빗이음 - 평이음이나 맞이음과 같이 결구 방법은 동일하나, 연결부재의 이음면이 직절(直絶)된 면이 아닌 사절(斜絶)된 두면에 의해 연결되는 것이 다르다. 빗이음은 수직재의 이음에서는 매우 불리한 이음방법이다. 빗이음의 발전된 기법으로 엇빗이음이 있는데 이것은 두 부재의 연결면에 2개의 빗이음을 하는 것이다.
  • 턱이음 - 서로 반대되는 턱을 만들어 결구하는 기법으로 반턱이음, 빗턱이음, 엇턱이음이 있다.
  • 부이음 -한쪽 부재에는 장부를 만들고, 다른 부재에는 장부가 낄 장부구멍을 파서, 서로 밀착되게 결구하는 것으로 장부구멍을 장부보다 약간 크게 뚫으며 결구 시 나타나는 틈은 쐐기를 망치나 메를 사용하여 때려 박는다. 장부이음은 평이음, 빗이음에 비하여 횡력(橫力)과 비틀림에 비교적 안정된 결구방법으로 목가구, 목조건축 제작 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기법이다. 이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법은 주먹장이음으로 주먹모양의 장부를 돌출시키고, 장부의 단부폭을 넓게 만들어 이음한 후 빠져나오지 못하게 한 방법으로 비틀림을 방지한다.
타부재의 보강에 의한 이음 분류
쐐기를 이용한 방법은 곁쐐기, 벌림쐐기, 숨은쐐기 등의 방법을 들 수 있다. 산지에는 맞춤과 마찬가지로 비녀산지, 메뚜기산지가 있다. 촉이음은 쐐기의 기능을 보강한 것으로 쐐기와 다른 점은 쐐기의 단면이 삼각형인데 비하여 촉의 단면은 방형(方形)또는 원형이고 길이가 쐐기보다 길다. 은장이음은 두 재의 이음자리에 은장을 박아 넣는 기법으로서 나비은장(나비장), 원두(圓豆)은장, 방두(方頭)은장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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